우리가 잘 알고 있는 놀부부대찌개는 모건스탠리꺼다. 모건스탠리가 인수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쌍용건설은 두바이투자청이 현대건설은 현대차그룹이 대우건설은 산업은행이 주인이다. 쌍용건설 쌍용그룹은 1997년 외환위기 직전에는 총매출 25조원에 재계 순위 5~6위의 거대재벌이었다. 하지만 자동차 애호가였던 김석원 회장의 쌍용자동차에 대한 투자가 큰 손실을 불러왔다. 쌍용자동차 한 회사의 적자가 그룹 나머지 계열사 전체 흑자의 몇 배가 되었다. 문어발식 경영과 무리한 자동차 산업 진출으로 적자가 누적되는 등 위기 요인이 계속 누적됐다. 1997년 외환위기에 이후 쌍용증권, 쌍용정유는 주력이었던 쌍용양회에 넘어가고 쌍용건설만 남아서 법정관리(워크아웃 대상기업 선정) 들어갔다가 채권단 거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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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6. 30.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