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복현 앵커 나이 : 38세 (1983년 출생) 학력 : 고려대학교 사회학 학사 소속 : 주중 JTBC 뉴스룸 메인앵커 - JTBC 정치부 기자 - JTBC 특별취재팀 기자 - 중앙일보 기자 서복현 기자 - JTBC 뉴스 기자 페이지 바로가기 >> 손석희 JTBC 대표이사가 뉴스룸 앵커에서 물러나고, 뒤를 이어 서복현 기자가 1월 6일부터 뉴스룸을 맡는다. 손석희 사장은 앵커만 물러나고, 대표이사 사장직은 그대로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중 '뉴스룸'은 서복현 기자와 안나경 아나운서가 투톱 체제로 운영하게 됐다. 주말 앵커 김필규 기자는 워싱턴 특파원으로 발령, 한민용 기자가 단독으로 진행한다. 서복현 기자는 JTBC 뉴스9 시절, 팽목항 현장에 나가 고군분투하는 기자 정신을 보여주며 세월호 기자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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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 5.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