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아 기자 JTBC 사회 3부 2017년 사회2부 탐사플러스팀에서 이동(?) 메일 : kim.jiah@jtbc.co.kr JTBC 김지아 기자페이지 >> 바로가기 김지아 기자 네이버 구독페이지 >> 바로가기 JTBC 김지아 기자는 최근 미투(Meeto) 운동의 신호탄이 된 서지현 검사를 취재했다. 안태근 전 검사장이 성추행 했다는 고발과 성폭력 피해자들을 직접 만나서 관련 내용등을 취재했다. 이후 최영미 시인이 고은 시인에 대해 고발한 시 '괴물'이 뒤늦게 소셜미디어에 화재가 되면서 미투 신호탄은 문단으로 옮겨갔고 극단 미인의 김수희 대표가 연극계 거장이라 불려온 연출가 이윤택씨를 고발하면서 미투운동은 더 거세졌다. 배우 조민기씨와 오달수씨에 대한 고발 등 문화계 전반으로 확산되는 미투는 종교계와 학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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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3. 17. 00:00